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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EDM 페스티벌·얼맥축제로....익산 영등상권 ..
행사·축제

‘힙한’ EDM 페스티벌·얼맥축제로....익산 영등상권 ‘들썩’

다다영등웹진 기자 cs@dadaiksan.com 입력 2023/08/12 14:39 수정 2023.09.25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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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3.09.08~09(양일간)
- 익산시 영등2동 행정복지타운 앞

 

 

2023 다다영등 얼맥페스티벌 포스터
2023 다다영등 얼맥페스티벌 포스터

익산시가 남녀노소 열정 가득 즐기는‘힙’한 거리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영등상권 제2의 부흥에 시동을 걸었다.

지역 주민들이 거리에서 함께 즐기는 '힙'한 문화콘텐츠를 접목해 지역의 대표 번화가인 영등상권에 인파가 몰리는 'MZ감성 상권활성화' 전략을 기획했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2일 개최한‘EDM 페스티벌’과 8,9일 열린 ‘2023 다다영등 얼맥축제’에 1만7,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북새통을 이뤘다.

우선 지난 2일 영등상권 백제단길에서 진행된 EDM페스티벌은 ‘쇼 미더 머니6’우승자 래퍼 행주와 DJ 비비, 크루너, 마르코, 이하늘 등 실력 있는 DJ들의 디제잉으로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상권 이용객 및 인근 주민 등 남녀노소 2천여 명이 함께 EDM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며 영등상권을 뜨거운 열기로 물들였다.

공연 이후 뜨거운 축제 열기가 이어져 점포마다 손님들이 붐비면서 EDM 페스티벌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는 평가다.

EDM페스티벌이 거리축제로 '힙'하다는 입소문을 타자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 '다다영등 얼맥 축제'는 1만5,000여 명이 몰려왔다.

영등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 도로와 롯데마트 뒤편 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된 얼맥 축제는 하이트진로의 시원한 맥주 협업과 영등상권의 가성비 높은 먹거리를 거리에서 즐기는 '힙'한 축제로 단숨에 급부상했다. 영등상권 일대에 일일 7,500여명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등 큰 활기를 찾았다.

특히 인기가수 특별무대와 EDM 댄스파티 등 신나는 무대와 거리 곳곳에서 장기자랑, 영수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행사장 내 부스에서 다e로움 카드 이용 시 다e로움 10% 추가 적립 혜택까지 제공돼 얼맥 축제장을 찾은 가성비 높은 먹거리를 즐기는 재미까지 더했다.

한편 시는 유관기관의 협조로 순찰 및 교통 단속, 안전 점검 등 행사장 일대 안전관리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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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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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신동
    2023/09/04 00:23
    익산에 첫 맥주축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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